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반려동물 친화 서비스인 ‘멍캉스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투숙 기간 동안 숙박객은 배변패드, 식기세트, 침대 계단 등 반려견 전용 어메니티를 이용할 수 있다. 반려견을 위한 애착 인형도 받을 수 있다. 펫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로 반려견과 남산을 산책할 수 있다.
펫 간식 ‘펫 치카 팝콘’과 펫 샴푸 및 미스트도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관계자는 “신뢰할 수 있는 펫 전문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반려인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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