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 속초시 청호동 대우반점(대표 김영록)은 가정의 달을 맞아 17일 어르신 150여 명을 대상으로 중식을 제공했다.
아바이마을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준비한 과일과 떡을 함께 대접하고 청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음식 서빙 등 자원봉사를 실시하였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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