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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22일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레드카펫’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고준희가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영화 ‘레드카펫’은 섹드립의 황제 조감독 진환(오정세 분),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19금 CG계의 감성변태 준수(조달환 분), 입사와 동시에 감춰왔던 음란마귀의 본색을 드러낸 엘리트 출신 막내 대윤(황찬성 분), 그리고 이들을 이끄는 순정마초 감독 정우(윤계상 분)가 소속된 영화 제작사 ‘꼴’사단에 “TOP 여배우(고준희 분)를 캐스팅하라!”는 특명이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에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영화다.
‘19금 영화판’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관객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촬영 현장을 전면 공개해 사실감을 배가시킨 것은 물론, 윤계상, 고준희, 오정세, 조달환, 황찬성 등 다른 작품에서 이미 충분히 검증된 바 있는 배우진의 열연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14. 9. 22.
문진주 인턴기자 ging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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