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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기자] UFC 파이터 정다운과 박준용이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산공원에서 열린 ‘UFC 스포츠 트렁크 쇼’에서 전시품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UFC의 라이선스 파트너인 신한코리아 주최로 열렸다. UFC 스포츠는 UFC의 스포츠 정신을 담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25-35 밀레니얼 세대가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웨어’ 컨셉 브랜드다. 이날 행사에는 UFC에 활동하고 있는 한국 파이터 정다운, 박준용, 최승우, 최두호 등이 참석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UFC 스포츠는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트렁크쇼’를 통해 압구정 도산공원에 위치한 약 100여 평의 쇼룸에서 방문자들에게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UFC 로고가 뚜렷하게 박힌 샌드백부터 여성들이 선호하는 액세서리까지 다양하게 물품을 구비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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