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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용수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로제의 부러질 듯한 다리가 눈길을 끈다.
6일 로제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솔로곡 ‘곤(Gone)’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조회 수 1억 뷰를 달성한 것을 기념한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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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제의 극세사 다리가 시선을 잡아당긴다. 검정색 숄더리스 드레스를 입은 그는 바비인형 같은 각선미를 선보였다.
한편 로제의 ‘곤’ 뮤직비디오는 지난 4월 5일 공개 이후 약 91일 만에 1억 뷰를 달성했다.
블랙핑크는 오는 8월 데뷔 5주년을 맞아 5개의 이벤트로 구성된 ‘4+1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세계 100여 개 국가서 글로벌 개봉하는 ‘블랙핑크 더 무비’ 등의 프로젝트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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