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출처 | The true red devils 페이스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이자 잉글랜드의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소년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팬 페이지 'The true red devils'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베컴의 소년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베컴은 잡티 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와 선한 눈매로 풋풋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야무지게 다문 입술이 더욱 큰 웃음을 줬다.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잘생겼다는 말 밖에 안 나온다", "베컴, 영원히 사랑한다", "선수가 됐든 뭐가 됐든 다시 맨유로 돌아오면 안 되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컴은 현재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마이애미'의 구단주를 역임하고 있다. 베컴의 마이애미는 2016년 리그 참가를 목표로 감독 선임, 경기장 건설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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