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_전경 (1)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31일까지 ‘가을 트렌드 미리보기’ 행사를 열고 패션·리빙 제품 등을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아르마니 아울렛은 12~13년 가을·울 상품을 기존 50%~70% 할인율에 10% 추가 할인해 준다. 클럽모나코와 디케이엔와이는 13년 가을·겨울 남녀상품을 50% 할인 판매한다. 디젤은 13년 가을·겨울 상품을 60% 저렴하게 내놓는다.

인기 남성 브랜드들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던힐은 13년 가을·겨울 상품을 40% 할인하고, 일부 소품류 등은 6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에스티 듀퐁은 13년 가을·겨울 상품을 60% 할인한다.

코스메틱스 & 디자이너 프라그런스는 키엘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수분크림을 기존보다 할인폭을 높여 4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랑콤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비오템 아이크림 등도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다양한 리빙 브랜드들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르크루제에서는 원형무쇠냄비 2개 묶음을 29만 9000원부터 32만 9000원까지 균일가에 내놓는다. 테팔은 매장 내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팝앤컬러 캔디(2P)를 2만 6000원대, 스팀다리미(DW8110)를 5만 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로얄코펜하겐은 한식기 2인조이상 구매시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프리미엄 이벤트 스페이스에서는 소다(8/25~8/31), 미소페(8/25~8/31), 텐디(~8/24)가 슈즈 할인행사를 연다. 신사화 및 숙녀화를 포함한 행사장 전 품목을 6만 9000원부터 균일가에 판매한다.
김자영기자 sou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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