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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배우 이채영과 이루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KBS2 저녁 일일 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욕망의 팜므파탈로 열연 중인 이채영이 촬영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극 중 독기에 가득 찬 눈빛은 모두 지우고 선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포시 미소 짓는 등 팜므파탈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한 촬영 쉬는 시간에도 이루(최준석 역)와 함께 대사를 주고 받는 것은 물론, 다정한 커플 포즈로 촬영 인증샷을 남기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기도.
한편, 지난 방송에서 유라(이채영 분)는 성공의 욕망에 눈이 멀어 가족과 경혜(양미경 분)에게 태풍(강은탁 분)의 아이를 가졌다고 돌이킬 수 없는 거짓말을 늘어 놓는 악행의 서막을 올렸다.
‘비밀의 남자’는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sidus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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