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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가수 티파니 영이 카리스마가 뚝뚝 흐르는 사진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2일 자신의 SNS에 “ready if you are ♥(당신이 사랑이라면 준비되어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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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콜색 슬립 원피스에 차콜색 카디건을 걸친 티파니는 선글래스와 볼드한 금색 목걸이로 언니미를 뽐냈다.
티파니의 사진에 소녀시대 유리는 “헉…너무 새색시해요”라며 감탄했고, 가수 에릭남은 “레디(ready)”라며 호응해 웃음을 줬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달 5일 데뷔 13주년과 티파니의 생일 파티를 함께하는 등 변한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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