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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가족과 휴가를 즐기는 주제 무리뉴의 모습이 주목된다.
토트넘 사령탑 무리뉴 감독은 최근 시즌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는 포르투갈 연안에서 가족과 요트를 타고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무리뉴 감독의 딸 마틸드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 모습에 따르면 아들과 딸, 아내 등 네 가족이 함께 휴가를 즐겼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은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휴식을 즐기는 무리뉴의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무리뉴는 이번 시즌 토트넘을 이끌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위로 마쳤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놓쳤지만 유로파리그 티켓을 손에 쥐며 차기 시즌도 유럽 무대에서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pur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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