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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데뷔 13년간 변치않는 우정을 지켜오고 있는 소녀시대의 일상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배우로 활약 중인 수영과 ‘티파니영’이라는 이름으로 솔로가수로 활동 중인 티파니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티파니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영 시스터후드(young sisterhood)’라는 글과 함께 최수영과 고개를 맞댄 사진을 올렸다.
‘어린 자매들’이라는 뜻도 되지만 두 사람 모두 이름에 ‘영’자가 들어가 중의적인 단어였다.
티파니영의 사진에 가만히 하트를 그려넣은 최수영도 자신의 SNS에 두 사람이 함께 한 또 다른 사진을 올렸다.
점퍼 스타일의 상의, 핫팬츠에 니삭스, 운동화까지 비슷한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의 닮은 듯 다른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수영은 올해 방송 예정인 JTBC‘런온’에 출연한다.
티파니영은 지난해 10월 싱글앨범 ‘런 포 유어 라이프(Remix)’를 선보였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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