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회장 조미진)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조미진 회장은 서울 송파구에서 ‘렉시(Rexy)타로’를 운영하는 원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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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진 회장은 다수의 교육기관에서 타로를 배웠을 뿐만 아니라, 하루에 14명씩 타로점을 보면서 공통점을 찾아가며 독학하였다. 그 결과 적중률이 높은 리딩 기법을 터득했고 독보적인 타로 카드 키워드를 완성했다.
이를 토대로 그는 내담자의 성격과 과거, 운명, 진로 방향, 미래 삶에 이르기까지 삶 전반에 관해 이야기해줄 수 있는 커리큘럼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타로 리딩 교육의 길을 열었다.
2020 스포츠서울 라이프특집 혁신한국인&파워코리아에 선정된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에서는 초급·중급·고급반과 마스터 클래스를 개설하고 1:1 및 소수정예반을 운용한다.
수강생들에게 각 타로 카드의 키워드를 암기토록 하여 교과서적으로 상담하게 하는 주입식 교육을 배제하고, 내담자가 뽑은 카드의 의미를 정확히 읽은 후 디테일하게 스토리텔링해주면서 내담자의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초급반에서는 매출운·금전운 신년 운세 보는 법을, 중급반에서는 일반적인 연애운과 불륜 또는 삼각관계, 양다리 연애 파악하는 법을 가르친다.
고급반에서는 조 회장의 10년 노하우가 담겨 있는 직장운, 사내 연애를 비롯해 전화 상담, 대면상담 스킬을 전수하고 마스터 클래스에서는 캐릭터, 점보는법, 적성검사 와 초·중·고급반의 내용을 총정리해주며 실전 능력을 강화하는 심화 과정으로 들어간다.
조미진 회장은 “타로 기술로 장난질하며 돈 버는 사람들을 근절해야한다”며 타로업계 내 자정의 목소리를 높였으며, “앞으로 타로 관련 플랫폼 사업과 함께 타로의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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