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치자금법 위반혐의 윤화섭 안산시장 재판장에 섰다
19일 오전 윤화섭 경기 안산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재판장에 섰다.ㅣ안산 신영철기자 syc7050@sportsseoul.com

[안산=스포츠서울 신영철 기자] 윤화섭 경기 안산시장이 19일 오전 9시 40분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304호 법정 형사 4단독(판사 김대권)에서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불기소된 가운데 첫 공판이 열렸다.

이날 재판은 인정 신문과 함께 이뤄졌으나 윤화섭 시장 측의 변호사로부터 변론 준비가 안됐다는 이유로 재판 기일을 연기 신청해 다음재판 기일은 오는 5월 7일 오전 11시(목)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이로써 재판은 15분여 만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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