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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상훈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업계 최초로 ‘차세대 수익 공유 시스템’을 2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수익 공유 시스템’은 포블 멤버십 제도를 통해 멤버십 등급별로 회원들에게 많은 혜택을 되돌려 주는 시스템이다. 회원이 거래소에 기여한 부분을 점수화하고 등급으로 환산해 등급별 혜택을 지급한다.
등급 설정에는 자산 예치금, 거래대금, 추천인 거래대금, 와플 스테이킹 수량, 와플 스테이킹 기간까지 총 5가지 항목으로 점수가 부여된다. 점수 부여는 지난달 기준으로 산정된다. 혜택은 거래소 매출 및 회원 기여도에 따라 산정된다.
포블게이트는 한 개의 등급에 인원이 몰려 하위 등급보다 혜택을 덜 받게 되는 등의 역치 현상이 일어나지 않게 포블 멤버십의 부여 점수 구간과 등급을 보정해나갈 계획이다.
part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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