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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새 수목 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 제작발표회가 9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김주영, 오미희, 최귀화, 이요원, 장현성, 이주우(왼쪽부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달리는 조사관’은 평범한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그 누구도 도와주지 못했던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가는 드라마로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2019. 9. 9.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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