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슈퍼맨' 광희가 나은이네에 방문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는 '너의 마음이 들려'편으로 꾸며져 샘 해밍턴, 이동국, 고지용, 박주호 가족의 일상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광희는 나은-건후 집에 방문했다. 군대에서 나은-건후 영상을 보고 열렬한 팬이 된 광희가 훈련으로 바쁜 박주호 아빠를 대신해 아이들을 돌봐주기로 한 것. 특히 광희를 사로잡은 것은 조회수 100만을 돌파하며 뜨겁게 화제가 된 화를 내는 건후 영상이었다.


본격적인 육아에 앞서 광희는 자신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경력이 많다고 말하며 걱정하지 말라고 전했다. 건나블리는 처음본 광희에게 화장실부터 건후방까지 집구경을 시켜줬다.


하우스투어가 끝나고 광희는 지난번 방문한 엑소 카이 삼촌과 자신 중 누가 잘 생겼느냐고 물었다. 이에 나은은 망설임없이 "카이 삼촌"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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