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새해를 맞아 새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티파니는 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4.2019 / 12AM EST+"라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티파니는 금발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골드 컬러의 왕관과 액세서리 등을 하고 공주 같은 자태를 뽐냈다.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1월 24일 날짜와 12시 시간을 적고 새 앨범 발매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팬들은 "벌써부터 기대된다", "눈빛 대박", "올해도 좋은 곡 부탁해요", "티파니 열일 환영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티파니는 2007년 소녀시대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 지난해 10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된 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티파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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