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국내에서 깜짝 팬미팅을 연다.
30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스크림 파티해요. 우리 8월 1일에 만나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팬미팅 소식을 전했다.
그는 내달 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청담동 한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 "보고 싶어서"라는 이유를 덧붙여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팬미팅은 선착순으로 108명의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미국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와 손잡고 본격적인 해외 활동에 나섰다. 지난달에는 '티파니 영(TIFFANY YOUNG)'으로 첫 솔로 앨범 'Over My Skin(오버 마이 스킨)'을 발매했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ㅣ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기사추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