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박준범 인턴기자]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미국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티파니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첫 싱글 '오버 마이 스킨(Over My Skin)'이 나왔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티파니 영으로 활동명을 바꾼 티파니는 미국 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펼친다. 티파니의 앨범 발매 소식에 공식 홈페이지는 팬들의 동시 접속으로 연결이 끊기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해당 음원은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국내에는 오는 29일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10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지난 14일에는 미국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었다.
사진 l 티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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