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장연제 인턴기자] '비긴어게인2'에서 헨리가 하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2'에서는 박정현, 하림, 헨리, 악동뮤지션의 수현이 버스킹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포르투갈의 리스본에 도착한 박정현, 하림, 헨리, 수현은 숙소에서 잠시 여독을 풀었다. 이들은 함께 식사를 하며 한뼘 더 가까워졌다.
헨리는 하림에게 "제가 여자였으면 형이랑 사겼을 것 같다"라면서 "사람을 안정되게 만든다. 너무 든든하다"고 말했다. 하림은 "너는 감정을 표현하는데 거리낌이 없다. 칭찬으로 받아들일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긴어게인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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