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 래퍼 빈지노가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의 다정한 한때를 공개했다.


빈지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유, 그것은 낙원"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두 눈을 꼭 감은 채 미초바에게 뽀뽀하려는 빈지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빈지노의 옆에 앉은 미초바는 매혹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독일 출신 모델답게 미초바의 화려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5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해 5월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 중이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ㅣ빈지노 인스타그램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