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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임신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배우 추자현이 남편 우효광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우효광은 자신의 웨이보에 “당신은 최고의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케이크를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추자현의 하트 모양 손가락도 담겨 있었다.
이후 추자현은 우효광의 품에 안겨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당신이야말로 내게 최고의 선물”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우효광은 아내 추자현을 꼭 끌어안고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날은 우효광의 생일로, 두 사람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추우부부’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던 중 첫 아이를 임신, 출산 준비를 위해 지난 달 ‘동상이몽2’에서 하차했다. 추자현은 현재 임신 9개월로 오는 6월 10일 출산 예정이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우효광, 추자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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