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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서울 김현기기자]대구는 13일 수원 원정에서 0-2로 패했다.
안드레 대구 감독은 “수원도 좋은 흐름이 아니어서 우리도 반전하고 싶었는데 페널티킥 실점과 퇴장자가 전반에 나왔다”며 아쉬워했다.
-패한 소감은.쉽지 않은 경기는 예상했다. 상대도 좋은 흐름이 아니어서 우리도 반전 기회를 삼고자 준비했다. 페널티킥 상황이 비디오판독으로 주어져 실점했다. 퇴장자가 나와 후반을 치러나가는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는데 득점하지 못했다. 또 실점하는 등 그런 부분이 아쉬웠다.
-두 경기에 한 명 꼴로 퇴장자가 나온다.아쉽게도 그런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 한 번 퇴장 상황이 맞는 지 다 봤으면 한다. 그렇게 레드카드를 줘야 하는 것인지, 한국 축구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는데 이런 상황이 나타나 아쉬운 부분이 있다. 우리 뿐 아니라 이런 면이 더 발전돼야 할 것 같다.
-어느 덧 6연패다.월드컵 기간에 용병을 포함해 보강할 것이다. 보면 알 수 있지만 지금은 어린 선수들이 많다. 새로 팀을 구성한다는 생각으로 월드컵 기간에 준비하겠다.
silv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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