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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오는 11일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2018 시즌 10 월드 파이널’에 참가하는 이탈리아 출신의 카르멘 드 파스칼리스가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176cm의 큰 키와 가무잡잡한 피부가 매력적인 카르멘의 고향은 이탈리아 남부의 풀리아 주(州)위 주도인 바리시(市)다. 풀리아 주는 동쪽으로 아드리아 해, 동남쪽으로 에게 해, 서쪽으로 타란토 만에 면에 접하고 있는 바다의 주다. 바리 시 또한 해변도시여서 이탈리아 특유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관광도시다. 카르멘은 “풀리아 주와 비리 시를 한국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다. 남부의 뛰어난 풍광과 더불어 고대 역사 유적이 많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 국민들에게 많이 소개하고 싶다”며 자신의 고향을 홍보하는데 적극 앞장섰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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