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파란색 머리도 완벽히 소화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9일 5번째 미니앨범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로 컴백했다. 컴백 당시 핑크색 머리를 했던 정연은 또 한 번의 염색을 단행했다. 이전 활동 당시 붉은빛이 도는 갈색 헤어스타일과 금발 헤어스타일도 찰떡같이 소화해냈던 정연이다.

쉽게 소화하기 힘든 파란색 머리임에도 정연은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이다. 밝은 머리색에 정연의 새하얀 피부가 더욱 돋보인다. 변함없는 미모와 사랑스러운 표정은 덤이다.
한편, 지난 9일 컴백한 트와이스는 V 앱 '부재중 레시피'를 끝으로 '왓 이즈 러브?'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 l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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