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최신혜기자] 아벤느가 다양한 형태의 모공 관리가 가능한 ‘클리낭스 스킨 리파이닝 세럼’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아벤느의 ‘클리낭스 스킨 리파이닝 세럼’은 과다 피지로 인한 가로모공 뿐 아니라 트러블이 남긴 모공까지 저자극으로 쫀쫀하게 관리해줌으로써 이미 늘어난 모공과 트러블 및 모공 확장의 원인이 되는 피지를 관리해준다. 또한 아벤느 온천수가 함유돼 민감 피부에도 순하게 작용한다.
이 제품은 모공 축소와 탄력을 부여하는 ▲P-레피닐 성분을 비롯해 과다 피지 생성을 조절하는 ▲모노라우린, 트러블 후 피부 정돈 효과를 내는 ▲엑스프레신 성분을 포함시켜 모공 확장의 before& after 고민을 한번에 케어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18~34세의 트러블 후 눈에 띄는 모공이 걱정 되는 지성피부와 AHA 같은 자극적인 성분이 맞지 않는 과민감성 피부에 사용을 권장하며, 건조함과 피지 분비의 악순환이 이어지는 예민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다.
‘클리낭스 스킨 리파이닝 세럼’은 코엑스 파르나스몰에 위치한 아벤느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PFDC 공식 온라인몰, 전국 유명 약국, 드럭스토어(올리브영, 랄라블라, W 스토어, 롭스, 부츠) 및 신세계백화점 뷰티 편집숍 ‘시코르’에서 만나볼 수 있다.
ssin@sportsseoul.com
기사추천
5
![[아벤느 보도자료] 클리낭스 스킨 리파이닝 세럼 출시_180328](https://file.sportsseoul.com/news/legacy/2018/03/28/news/201803280100132480009636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