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이 연인 리천과 새해 인사를 전했다.
판빙빙은 1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2018년! 우리가 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판빙빙과 그의 공개 연인 리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판빙빙은 리천의 품에 안겨 미소를 지었고, 리천은 판빙빙을 꼭 끌어안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판빙빙은 실버 컬러의 드레스로 멋을 냈고, 리천은 코트를 입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HELLO 2018' 문구도 눈에 띄었다.
한편, 판빙빙은 드라마, 영화, 예능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느 연인 리천의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을 약속했다.
사진 | 판빙빙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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