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블랙핑크 제니가 독보적인 몸매와 미모를 뽐냈다.
28일 블랙핑크 공식 SNS에 제니의 사진 세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한 세트장에서 강렬한 레드 색 탱크 톱과 재킷을 입은 모습으로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롱부츠와 핫팬츠로 코디하며 남다른 각선미도 뽐냈다. 작은 얼굴 크기로 독보적인 비율도 자랑했고, 긴 생머리와 투명한 피부로 청순미도 과시했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이 비율 실화인가요", "인형 같다", "닮고 싶은 보디라인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지난 25일 방송된 '2017 SBS 가요대전'에서 원더걸스의 '쏘핫'(SO HOT)'을 재현해 화제를 모았다. 블랙핑크는 내년 초 컴백을 예고했으며 리얼리티 프로그램 '블핑 하우스'도 비슷한 시기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ㅣ블랙핑크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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