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게은 인턴기자] 미국의 팝 가수 비욘세(36)가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9일 오후(한국 시간)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알리는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욘세는 한 행사에 출연한 모습이다. 비욘세는 짧은 원피스로 얇은 허리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탄탄한 각선미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욘세는 가수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해 2011년 첫 딸 블루 아이비를 낳았다. 이후 불화와 이혼설에 휘말렸지만 지난 6월 딸 쌍둥이를 출산하며 이혼설을 일축했다. 비욘세는 지난달 가수 에미넴의 새 싱글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피처링에 참여한 바 있다.
사진ㅣ비욘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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