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병학 인턴기자] 그룹 AOA 멤버 설현이 너무 추운 나머지 애벌레로 변신했다.
설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운 것 너무 싫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현은 돌돌 말린 하얀 이불 안에 쏙 들어가있다. 날씨가 너무 추워 이불 안에 들어가 밖으로 나가지 않는 집순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불이 하얘 마치 애벌레를 연상케하기도 한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엽다", "애벌레 같다", "날씨 추운데 몸 건강히 챙기세요"라며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설현은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에 출연했다. 그리고 오는 2018년 개봉하는 영화 '안시성'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ㅣ설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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