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미국에서 체류 중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그룹이 5인조로 재편된다는 소식을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태연 윤아 효연 유리 써니는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고, 수영 티파니 서현은 재계약을 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했다.


특히 티파니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이후 연기를 위한 미국 유학도 고려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확정된 사항은 없지만 현재 미국에서 체류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티파니의 근황 사진들이 속속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베트남의 대표 여배우로 꼽히는 치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파니와 찍은 사진을 게재한 것. 두 사람은 미국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장에서 만나 기념 사진을 남겼다.

앞서 팝가수 래스칼스의 인스타그램에도 티파니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티파니는 래스칼스의 녹음실을 방문, 글로벌한 인맥을 뽐냈다. 두 사람의 만남에 컬래버레이션을 하는 게 아니냐는 기대 섞인 반응도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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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치푸, 래스칼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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