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삼시세끼' 설현이 득량도를 찾았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에릭, 이서진, 윤균상이 게스트 설현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릭, 이서진, 윤균상은 아침 준비에 나섰다. 이서진은 "아침부터 게스트가 올리가 없다"라며 안심했고, 여유롭게 식사를 준비했다.


그 사이 설현은 배를 타고 득량도를 향해 오고 있었다. 이 사실을 까마득하게 모르는 이서진은 우유 배달을 하고 윤균상, 에릭 등은 요리를 준비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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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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