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힐튼 가문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특히 군살 없는 몸매에 아찔한 포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자극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S라인 몸매 감탄", "와우", "눈길 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 2월 개인 SNS에 크리스 질카와 찍은 사진을 올려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ㅣ 페리스힐튼 인스타그램
기사추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