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중화권 대표 배우들이 파리 패션 행사에서 저마다 미모를 뽐냈다.
배우 탕웨이, 판빙빙, 장쯔이, 안젤라 베이비 등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의 패션 위크에 참석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탕웨이는 4일(현지시간) 명품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패션 행사에 참석했다. 탕웨이는 해당 브랜드의 오렌지 빛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와 여성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여유로운 미소와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눈길을 끌었다.
판빙빙은 영국의 다이아몬드 브랜드 '드비어스(DEBEERS)' 행사로 향했다. 판빙빙은 드레스부터 슈트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특히 심플하고 세련된 레드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레드립을 바른 채 강렬한 포스를 풍겼다.


안젤라 베이비는 3일 디올의 17FW 오뜨뀌뛰르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브랜드의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여신 자태를 자랑했다. 작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바비 인형 같은 분위기를 살렸다.
장쯔이도 같은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장쯔이는 블랙 컬러의 슈트를 입고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또한 옐로 선글라스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이날 디올 17FW 오뜨꾸뛰르 쇼에는 안젤라 베이비, 장쯔이를 비롯한 배우 공효진, 세계적인 스타 제니퍼 로렌스, 로버트 패틴슨 등이 참석했다.
사진 | 웨이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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