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중국 배우 탕웨이가 오랜만의 공식 석상에서 여신 같은 미모를 뽐냈다.


4일 중국 포털 '시나 연예'는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한 탕웨이의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탕웨이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 브랜드의 행사장을 찾아 팬들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순백의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탕웨이는 머리를 단발로 자르고 한 층 더 우아하고 기품있게 변신했다. 특히 셀카봉을 들고 팬들과 기념 사진을 남기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해 8월 딸을 출산한 탕웨이는 영화 '지구 최후의 밤'으로 복귀한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시나 연예'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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