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운동

[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배우 레이양이 운동으로 다진 무보정 S라인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끝! 일상이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블랙 튜브톱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평소 요가와 크로스핏으로 다져온 건강미 넘치는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사진인데도 아찔한 S라인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양은 최근 MBC 수목극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부 코치 ‘성유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과 개성 넘치는 연기로 호평받았다.

한편 그는 김현욱 아나운서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채널A ‘닥터 지바고’의 MC로 활동 중이며, 지난 14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여자 방송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레이양인스타그램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