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캐나다 출신 모델 케이트 보크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14년 케이트 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일상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케이트 보크는 상의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모습으로 몸매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탄탄한 근육이 돋보이는 몸매 라인과 팔로 가린 볼륨감 넘치는 가슴 라인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밴쿠버 출신인 케이트 보크는 2006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수영복과 란제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케이트 보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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