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랩퍼 쌈디와 친분샷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ARTBREAKHOTEL #TIFFANYXSIMONDOMINIC"라는 해시태그와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에 미소를 띤 채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티파니와 쌈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티파니와 쌈디는 SM STATION을 통해 오는 10일 자정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 부른 '하트브레이크 호텔(Heartbreak Hotel)'을 공개한다.
한편, 최근 솔로로 데뷔한 티파니는 첫 솔로 콘서트 '위켄드-티파니'를 오는 6월 10~12일, 24~26일 6일간 총 6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개최한다.
뉴미디어국 superpower@sportsseoul.com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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