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여왕기 초등부 최우수선수상 상대초 전유경

12일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제2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초등부 결승전에서 경남 명서초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경북 상대초 전유경(오른쪽)이 시상자인 하창환 합천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6. 5. 12.

합천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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