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장우영기자] '올드스쿨' 티파니가 크러쉬와 듀엣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음악의 품격' 코너에는 티파니가 출연했다.
티파니는 함께 듀엣을 해보고 싶은 가수로 크러쉬를 꼽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개인적으로 크러쉬와 알고 있는데, 음악 취향이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11일 데뷔 첫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를 공개했다.
뉴미디어국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SBS 파워FM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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