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장우영기자] '올드스쿨' 티파니가 솔로 데뷔에 있던 고충을 설명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음악의 품격' 코너에는 티파니가 출연했다.
솔로로 데뷔하게 된 티파니는 앨범 준비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으로 안무 연습을 꼽았다. 티파니는 "생각보다 화려하게 나왔다. 하루 4~6시간 안무 연습해서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티파니는 "사람들이 '너 왜 이렇게 살 빠졌어?'라고 물어보는데 답을 할 수 없었다. 이후 솔로 데뷔가 확정된 뒤 '안무 연습을 하느라 살이 빠졌다'고 답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티파니는 현재 'I Just Wanna Dance'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국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SBS 파워FM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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