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장우영기자] '올드스쿨' 티파니가 솔로 데뷔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음악의 품격' 코너에는 티파니가 출연했다.


솔로 데뷔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티파니는 "솔로로 데뷔한 티파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 티파니는 "데뷔 9년, 햇수로 10년차 만에 솔로로 나왔다"며 "솔로 앨범을 받았을 때 '이게 다 내꺼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감회가 남다르고 신기했다. 음악이 더 부각되는 음반인 것 같아 뿌듯했다"고 말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11일 데뷔 첫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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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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