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소녀시대'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티파니'로 나섰다.


티파니는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첫 솔로 음반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소감과 곡 소개에 나섰다.


데뷔 후 처음인 만큼 가장 티파니 다운 음악을 이번 솔로 앨범을 통해 보여주려고 심혈을 기울였다는 티파니. 솔로 활동의 첫발을 뗀 티파니는 오는 12일 Men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그의 새로운 변신에 모두의 시선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일상 모습 역시 자신만의 색깔로 꽉 차 있단 걸 느낄 수 있다.


"바라만 봐도 애교가 뚝뚝"


"솔로 앨범의 든드한 서포터! 수영과 함께"


"청순한 매력까지 갖췄네요"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이 뭐죠?"


"메이크업 중에도 예쁨 폭발"


"거리에 앉아만 있어도 화보죠~"


"완벽한 각선미까지, 섹시함이 철철"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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