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중국 배우 탕웨이가 영화 '시절 인연 2' 시사회에서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7일 탕웨이는 중국 칭화대학교에서 열린 영화 '시절 인연 2' 시사회에 동료 배우들과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시절 인연 2' 공식 웨이보에 공개된 사진 속 탕웨이는 블랙과 퍼플 컬러가 조합된 우아한 롱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탕웨이는 현재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임신 전과 전혀 다를 바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탕웨이와 우슈보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시절 인연 2'는 2013년 개봉한 '시절 인연'의 속편으로 이 영화에서 탕웨이는 출산을 위해 외국으로 출국한 속물 미혼모 쟈쟈 역을 맡았다. '시절 인연 2'는 시애틀을 배경으로 LA를 거쳐 영국 런던에서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진다. 오는 29일 개봉.


한편, 탕웨이는 결혼 1년 반만인 지난 2월 26일 임신 소식을 전해 한중 양국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SS차이나톡]은 중국 언론에 소개되는 한국 및 중국의 연예계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뉴미디어팀 신혜연기자 heilie@sportsseoul.com


사진='시절 인연 2' 웨이보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