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예비맘' 중국 배우 탕웨이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7일 중국 포털 '시나연예'는 최근 중국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커버와 화보를 장식한 탕웨이의 소식을 전했다.


이 포털은 탕웨이의 화보와 함께 "엄마가 되기 위해 한창 준비 중인 탕웨이가 어린아이처럼 닭싸움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맑고 순수한 모습으로 36세 나이가 믿기지 않은 소녀 감성을 뽐냈다"라며 화보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화보 속 탕웨이는 옅은 메이크업을 하고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자유분방한 포즈로 그의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탕웨이는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2014년 여름 백년가약을 맺었다. 탕웨이는 결혼 1년 반만인 지난 2월 26일 임신 소식을 전해 한중 양국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팀 신혜연기자 heilie@sportsseoul.com


사진=중국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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