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탕웨이 모셔오기 전쟁?'
지난 24일 중국 언론 '둥저우칸'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탕웨이가 지난해 서울의 유명 산후조리원을 찾아 예약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탕웨이가 서울을 방문해 산후조리원과 병원을 알아보며 출산 준비를 했고, 그 후 임신 소식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이라고 전했다.
몇몇 산후조리원은 이 같은 소식을 미리 접하고 '탕웨이 모셔오기'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는 후문. 이에 탕웨이는 아직 출산이 임박하지 않은 상황에서 관련 보도가 나와 난감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탕웨이는 지난해 영화 '만추'에서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 2월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직접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팀 양민희 기자 ymh1846@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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