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배우 박정수가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박정수는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박정수는 우연치 않게 배우의 길을 접어든 후 무명 생활없이 단숨에 스타의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박정수는 결혼을 하면서 활동 4년 만에 배우의 생활을 그만뒀다. 박정수는 "시집에서 배우활동을 원하지 않았다. 나 역시 배우라는 직접에 소중함을 몰랐기 때문에 그만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박정수는 오랜시간이 흐른 뒤 다시 배우로 복귀를 했다.


박정수는 "이런 얘기를 솔직하게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집이 다 망하고 나니까 먹고살게 없어서 애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배우를 다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아침마당'은 평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팀 김도형기자 wayne@sportsseoul.com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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