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스포츠서울]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한 달 수입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포미닛은 지난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포미닛 멤버들은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 한 달 수입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직접적으로 금액을 밝히지 말라는 말에 멤버들은 자신의 수입을 간접적으로 공개했다. '처음으로 부모님 제주도 여행 보내드렸다', '아버지 차를 사드렸다', '대학 등록금 손 안 벌린다' 등의 다양한 답변이 나왔다.


이어 현아는 "제가 집에서 맏이인데 남동생들 용돈 두둑히 챙겨주고, 이번에 집 사는데 보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아가 속한 포미닛은 신곡 '싫어'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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