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MBC 축구해설위원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화제인 가운데 대륙의 여배우 탕웨이와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쩜 이리 예쁠까 깜짝 놀람. 탕웨이. 초대해 준 딸기 언니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한 화장품 브랜드의 행사장을 배경으로 탕웨이와 나란히 셀카를 찍었다. 특히 두 사람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혜원은 지난 1994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으로 2001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과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한편, 이혜원이 19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6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빅 팍 컬렉션에 참석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이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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