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웨이
[스포츠서울] 배우 탕웨이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가운데 그의 지난 인터뷰 발언이 눈길을 끈다.
탕웨이는 과거 진행된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화보 촬영에서 '혼자만의 파티를 즐기는 여인'을 주제로 고혹적인 여성미를 극대화한 특유의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특히 이날 탕웨이는 인터뷰 도중 한국방문이 결정되자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이 막걸리였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탕웨이는 "한국의 많은 것을 좋아하지만 특히 전복죽, 삼계탕 등의 음식류를 좋아한다"라며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해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패션진 '인스타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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